아침놀 Blog


하프시코드와 포르테피아노

저번 글은 순전히 감상문이었기 때문에 사진을 첨부하지 않았는데, 이 글에는 그 연주회 때 찍은 사진들만 실었다.



(사진 순서는 시간 순이 아닐 수도 있다)

ps. 그러고 보니 곧 2만 hit가 될 것 같다. 물론 이벤트 따위(?)는 없음 ㄱ-
ps2. 이날은 아마 내 생애 최고의 '13일의 금요일'일 것이다. -_- 물론 13의 금요일답게 화학실험에서도 증류수를 잘못 넣어서 다시 하질 않나, 대전역에서 기차를 놓치질 않나 하는 사건들이 있었음에도 말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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